‘5.1절’ 련휴기간 료녕성 호텔 예약량 폭증

朝文报 2026年05月01日

‘5.1절’ 련휴가 다가옴에 따라 페이주려행 플랫폼이 발표한 최신 데이타에 따르면 료녕 ‘5.1절’ 련휴기간 호텔 예약량이 동기 대비 60% 증가했으며 문화관광 시장 열기가 활성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퉁청려행 플랫폼 빅데이터에 따르면 료녕 ‘5.1절’ 관광제품의 전체 검색 및 예약 열기는 동기 대비 69% 급증했고 타지역에서 료녕을 방문하는 관광객 비중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또한 심양은 ‘5.1절’ 국내 항공권 10대 인기 목적지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 중소학교 봄방학이 ‘5.1절’ 련휴와 이어졌다. 심양 시민 왕씨는 적지 않은 주변 동료들이 길어진 휴가를 리용해 장거리 려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데이타 또한 이러한 열기를 반영하고 있다. 료녕 려행객의 해외려행 항공권 예약량은 동기 대비 340% 증가했다.

대련, 심양, 금주가 인기 목적지 선두를 차지했으며 무순과 대련이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현재까지 대련 디스커버리랜드 테마파크(大连发现王国), 심양 환타와일드 어드벤처(沈阳方特), 료양박물관 등 관광지 입장권 예약 열기가 뚜렷이 상승했다. 심양고궁, 료녕성박물관 등 검색 열기는 전월 대비 116% 상승했다. 자녀와 함께 력사 답사, 박물관 관람, 등산하는 것이 많은 부모들의 첫번째 선택지가 되였다.

올해 ‘5.1절’ 련휴, 대련 도착 항공권 예약 열기가 지난해 동기 대비 크게 상승했으며 로호탄 해양공원, 성아 해양월드, 금석탄 국가관광휴양지 등이 검색 ‘인기 급상승’ 목적지로 떠올랐다. 퉁청려행이 발표한 ‘블루 계렬 목적지’ 순위에서 대련은 전국 5위를 차지해 ‘컬러 워크(Color Walk)’ 애호가들이 찾는 인기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료녕일보